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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스토리  (이하 카토리)가 이번에 웹 버전으로 확 바뀌었군요.
카토리 홈 : http://story.kakao.com/


주요 기능

1. 글 수정하기
2. 나만 보는 글로 만들기 
2. 링크 올리기 
3. 스토리 아이디 만들기
4. 카토리 웹 버전 (이제 PC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이거 정말 좋아요!)
5. 카토리 로고


이용 방법

1) 웹 브라우저에서 http://story.kakao.com/ 를 입력하면 로그인 창이 나옵니다. 로그인하면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는 것처럼 PC에서도 카토리를 쓸 수 있어요. 긴 글을 쓰거나 할 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지요.

2) 카톡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제 카토리에서도 자기만의 아이디를 만들고 웹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은 또다른 인터넷 고정 주소가 하나 생겼다는 뜻이고요, 또 누구나 볼 수 있는 블로그 같은 것이 생겼다는 뜻이지요.



이제, 자기 스토리 ID를 만들어

http://story.kakao.com/카토리아이디

이렇게 브라우저에 입력해 보세요. 이젠 카토리 아이디만 알면 어디 가든지 친구나 원하는 사람의 카토리를 볼 수 있어요. 글 속성을 친구만 보는 걸로 바꾸면 웹에서도 공개되지는 않으니 걱정 마세요.


페이스북은 주로 가입한 사람끼리 그리고 친구 삼은 사람끼리만 커뮤니티를 만드는 서비스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바뀐 새로운 카토리는 페이스북의 폐쇄성에다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개방성을 버무려 놓은 달콤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카토리 3분 사용기였습니다. 끝으로 쿠사나기 소령이 한 말을 따라서 해 볼게요.
"자... 이제 무슨 카토리로는 무슨 스토리를 쓰지? 네트는 광대해!"



저작권에서 자유로운 무료 이미지를 찾는다면 언제나 <200% 무료 이미지> 
사진에서 아이패드 일러스트에 이르기까지, 간이그림사전 기능에서 유용한 링크에 이르기까지!

http://royaltyfree.tistory.com


* '카토리'는 카카오 스토리의 줄임말로 제가 만들어 개인적으로 밀고 있어요.


Posted by 미래지기



Posted by 미래지기

윈도 8 Release Preview에서 제어판/Speech Recognition에 보면 Haemi Desktop이라는 한국어 음성을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목소리 파일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TTS기능은 제공하는 셈이 되었지만, 한국어 음성인식은 아직도 제공할 계획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일본어와 중국어는 되는데...


Posted by 미래지기
인터넷이 온통 구름으로 덮였습니다.
이젠 너도 나도 클라우드입니다.

아직도 드롭박스(www.dropbox.com)를 안 쓰시나요?
드롭박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참 많은데, 최근에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이유는 공유 폴더에 mp3 음악을 넣고 공개 링크를 만들어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드롭박스만 있으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지요. 비록 링크가 공개되기 때문에 보안상의 문제나 저작권의 문제는 있겠지만,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무척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를 이용한 자료 보관계의 선두주자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이런 드롭박스와 비슷한 방식으로 파일을 업로드하며 오디오 파일에만 촛점을 맞춘 재미있는 서비스를 발견하여 소개합니다. 이미 사용하시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이 서비스 역시 무료와 유료 두 가지가 있습니다.

mSpot

http://www.mspot.com

- 데스크톱 컴퓨터(윈도나 맥)에서 mSpot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음악을 업로드

- 모바일 기기(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서 mSpot 앱을 받아 듣는다.

- 5GB의 저장공간 (무료)

- 아이튠/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와 동기화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물론 특정 폴더에 있는 파일을 올릴 수도 있다.

- http://www.mspot.com/music/player 링크를 통해 자신의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재생할 수도 있다.

- 모바일 기기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데, 저장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다운로드 하는 대신 스트리밍하도록 옵션을 바꿀 수도 있다. 다운로드 하면 공간을 쓰는 대신 다음 번에 같은 음악을 들을 때는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가 없다.

- 무료 버전에서는 동시에 2대 이상의 기기에서 음악을 들을 수 없다. 두번째 기기에서 듣는다면 첫번째 기기는 비활성화되는 식이다.



드롭박스가 "Any To Any" 라면, mSpot은 "PC To 모바일"인 셈이며, 드롭박스가 범용이라면 mSpot은 특화 서비스입니다. 드롭박스가 불특정 다수를 전제로 하는 서비스라면, mSpot은 개인별 서비스입니다.

드롭박스로 파일을 공유하면 저작권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mSpot은 드롭박스 보다는 폐쉐적이라 (개인적으로 구입한 음악을 올린다면) 비교적 안심할 수는 있겠죠. 음원의 저작권 문제는 새로운 매체가 등장할 때 마다 매번 새롭게 해결해야 하는 골치덩어리인가 봅니다.

용량이 큰 파일은 업로드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올리기 전에 미리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mp3 파일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것도 좋겠죠? 물론 그만큼 품질도 떨어지지만.

MP3 Quality Modifier
http://www.inspire-soft.net/software/mp3-quality-modifier
 

<PS>
-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는데, 저작권 문제로 미국에서만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를 사용한다면 클라우드에 올릴 시간에 그냥 메모리칩에 복사하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요? 쓰면 쓸수록 느끼는 것은, 갤럭시탭의 지정한 포지셔닝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PMP입니다. Windows CE를 압도하는 안드로이드 PMP. ^.^;a

Posted by 미래지기
twitter.com/mirej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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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TAG 트위터
Splashtop
http://www.splashtop.com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PC를 원격으로 연결하고 싶어할텐데, 이 Splashtop은 단순한 원격 제어를 기능적으로 분리하여 여러가지 상황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게 만들었군요.


- 아이폰/아이패드에서 PC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조작하고 싶을 때
- PC에 있는 웹캠 영상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보려할 때
- 아이폰/아이패드를 PC와 어울려 칠판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
- 마땅한 PC용 리모콘이 없는데, 아이폰/아이패드를 리모콘 또는 터치패드로 사용하고 싶을 때 
- 아이폰/아이패드를 나의 두번째 또는 세번째 모니터로 쓰고 싶을 때 (XDisplay, 다중 모니터 기능)

대부분 무료로 사용하면 10분 동안만 쓸 수 있습니다. 유료는 광고도 없고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XDisplay 기능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 윈7 놋북 + XDisplay 조합으로 "우리집 영화관"을 사진과 같이 아이패드에서 띄워보았습니다. 음악도 잘 들리고, 어떻게 보면 터치 스크린 모니터가 하나 생긴 셈이죠. ^_^


모든 기능을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해서 사용할 수 있지만, 키보드만 지원되는 프로그램은 사용하기 불편하더군요. 터치 스크린에서는 아무래도 마우스 보다는 직접적인 터치/제스쳐 기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우스와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현재 업그레드하고 있습니다.
곧 "우리집 영화관"의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_____^

Posted by 미래지기
크롬에서 '소스 보기'를 누르면 나오는 페이스북 소스... CSS + Javascript + 유니코드로 점철되어 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 막기는 이제 구식이다. 막지 않고 의욕을 꺽는 또 다른 방법.
바로 유니코드 인코딩이다.



Posted by 미래지기
  2011년 3월에 새로 나온 티스토리 모바일 새 스킨을 적용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새 스킨 테스트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했습니다. 스마트 폰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블로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모바일 스킨으로 적용됩니다. 편합니다. 내 블로그의 관리자 페이지에 로그인하고 스킨 메뉴에 보면 '모바일웹 스킨'이라고 새로운 항목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모바일용 스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모바일 화면을 보려면 http://mirejiki.tistory.com/m 처럼 블로그 URL에 /m을 붙여주면 됩니다. 아이폰에서는 자동으로 모바일 화면을 표시하지만 아이패드에서는 PC 화면으로 나오는군요. 하지만 새로운 모바일 스킨은 아이패드에서 더 깔끔하게 보입니다. 더 넓은 여백으로 시원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새 스킨이 좋은 점 3가지

1. 빠르다
차이는 약간이지만 표시 속도가 이전 스킨보다 빨라졌다고 느꼈습니다.

2. 다양하다
여러가지 다양한 스킨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모바일 화면에서는 안되고 PC 화면에서 해야합니다.


3. 옵션이 생겼다.
메뉴, 글목록 유형, 타이틀 수정 기능을 지원하는군요. 다양한 스킨에 옵션을 가미하니 자유도가 더욱 느껴지는군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이 설정 역시 모바일 화면에서는 안되고 PC 화면에서 해야됩니다.


티스토리 앱(App)과 모바일 글쓰기

  아이폰 사파리에서 블로그로 접속하고 찾아봤습니다. 도대체 글을 올리는 기능은 어디있지? 그렇습니다. 글쓰기는 아직도 PC화면에서만 지원되는군요. 하지만 이번 새 스킨은 말그대로 스킨이 업그레이드 된 것이지, 티스토리 전체를 모바일로 만든 것은 아닙니다. 물론 모바일 폰에서도 PC 화면으로 전환하면 글을 쓸 수 있지만, 아이폰의 TISTORY APP 처럼 전용 앱이 따로 있습니다. 글쓰기는 전용 앱에서 하면 됩니다. 전용 앱의 아쉬운 점 중에서 하나가 있다면 스킨의 다양성이었는데 이제는 스킨을 선택할 수 있으니 결과적으로 앱이 업그레이드 한 셈입니다. 이번 모바일 새 스킨은 티스토리 앱과 어울립니다.

  아직 티스토리 앱에는 편집 기능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글을 쓸 때는 긴 문장을 오랜 시간동안 다듬어서 올리는게 목적은 아닐테니 편집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만약 편집 기능이 생긴다면 문장 단위로 선택해서 부분적으로 편집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새 글을 쓸 때에도 트위터처럼 메모하듯이 문장 단위의 글을 올릴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다니면서 그때 그때 적어놓았던 짧은 글을 모아두었다가 마감은 PC화면이나 아이패드에서 한다면 글을 쓰면 바로 마무리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도 해방될 수 있고, 전체 편집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덧붙인다면,
  그러니까 아이패드용 티스토리 앱을...
  기대해도 되나요?

Posted by 미래지기
그러니까,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하지 않고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면 언제나 글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이나 프로그램. 평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하나 만들까?'라는 고민을 때리기도 했었는데...... 티스토리에서 올해 2월부터 BlogAPI를 지원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나는 지금에야 알게 되었다. (너 블로거 맞아?)

MS의 Windows Live Writer나 Word 2007이 소프트웨어 차원이라면 파이어폭스의 ScribeFire는 애드온이다. 환경에 따라 나름대로 유용하게 쓸 수 있지만 장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그런데 Windows Live Writer는 설치 없이 USB Drive에서 띄울 수는 없는 것인가?)

이런 원격 프로그램을 티스토리측에서 제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 알리미 기능도 포함하며 한글 지원 잘되고, 이동성 좋고, 강력한 글관리 기능에 모바일까지 지원한다면 금상첨화인데 말이다.

음... 포스팅은 원격으로 하고 글은 RSS 채집 프로그램으로 구독하면...
뭐라고? 그렇게 되면 티스토리 사이트에 올 일이 없어진다고?

PS : 2011년 8월 현재 MS의 Windows Live Writer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군요. 
Posted by 미래지기
http://eva01test.egloos.com/3478767 에 부친 트랙백입니다.

어투를 보니 이 글은 외국에서 작성한 글 처럼 보이는데요... 각설하고.

어떻게 보면 리눅스를 사용하지 말아야 할, 더 나아가서는 윈도를 제외한 그 어떤 OS도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될 것 같군요. ^^; 제가 Macbook을 쓰는 이유는 대체 OS로 사용하자는 것이 아니라 인터페이스를 공부하기 위함인데요. 제 경험상,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체화되었다면 다른 종류로 바꾼다는 것이 외국어를 익히는 것 만큼이나 어렵다는 것을 주변 사람들을 통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가장 큰 이유를 두 가지 정도 들자면요, 표면적이긴 하지만

첫째 : 종료 버튼이 창 왼쪽 위에 붙어 있다는 것과 시스템 버튼 등이 윈도와 기능적으로 다르다는 것이 저로서는 MacOS를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일차적인 이유 같습니다. 우분투도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둘째 : 버튼 하나만 고집하는 마우스. 만약 마이티 마우스의 버튼이 두 개가 된다면 API 차원에서 대대적인 수정이 불가피하죠.

제프 래스킨의 "humane interface"라는 책에서 Apple의 인터페이스를 잘 설명하고 있긴 하지만
인터페이스라는 것이 습관에 좌우되고 또한 새 습관을 만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관계이기 때문에 결국, MacOS는 Apple만의 인체공학인것 같아요, 그들만의. -.-;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