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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21 티스토리 모바일 새 스킨은 앱(App)을 위한 것이다
  2011년 3월에 새로 나온 티스토리 모바일 새 스킨을 적용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새 스킨 테스트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했습니다. 스마트 폰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블로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모바일 스킨으로 적용됩니다. 편합니다. 내 블로그의 관리자 페이지에 로그인하고 스킨 메뉴에 보면 '모바일웹 스킨'이라고 새로운 항목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모바일용 스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모바일 화면을 보려면 http://mirejiki.tistory.com/m 처럼 블로그 URL에 /m을 붙여주면 됩니다. 아이폰에서는 자동으로 모바일 화면을 표시하지만 아이패드에서는 PC 화면으로 나오는군요. 하지만 새로운 모바일 스킨은 아이패드에서 더 깔끔하게 보입니다. 더 넓은 여백으로 시원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새 스킨이 좋은 점 3가지

1. 빠르다
차이는 약간이지만 표시 속도가 이전 스킨보다 빨라졌다고 느꼈습니다.

2. 다양하다
여러가지 다양한 스킨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모바일 화면에서는 안되고 PC 화면에서 해야합니다.


3. 옵션이 생겼다.
메뉴, 글목록 유형, 타이틀 수정 기능을 지원하는군요. 다양한 스킨에 옵션을 가미하니 자유도가 더욱 느껴지는군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이 설정 역시 모바일 화면에서는 안되고 PC 화면에서 해야됩니다.


티스토리 앱(App)과 모바일 글쓰기

  아이폰 사파리에서 블로그로 접속하고 찾아봤습니다. 도대체 글을 올리는 기능은 어디있지? 그렇습니다. 글쓰기는 아직도 PC화면에서만 지원되는군요. 하지만 이번 새 스킨은 말그대로 스킨이 업그레이드 된 것이지, 티스토리 전체를 모바일로 만든 것은 아닙니다. 물론 모바일 폰에서도 PC 화면으로 전환하면 글을 쓸 수 있지만, 아이폰의 TISTORY APP 처럼 전용 앱이 따로 있습니다. 글쓰기는 전용 앱에서 하면 됩니다. 전용 앱의 아쉬운 점 중에서 하나가 있다면 스킨의 다양성이었는데 이제는 스킨을 선택할 수 있으니 결과적으로 앱이 업그레이드 한 셈입니다. 이번 모바일 새 스킨은 티스토리 앱과 어울립니다.

  아직 티스토리 앱에는 편집 기능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글을 쓸 때는 긴 문장을 오랜 시간동안 다듬어서 올리는게 목적은 아닐테니 편집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만약 편집 기능이 생긴다면 문장 단위로 선택해서 부분적으로 편집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새 글을 쓸 때에도 트위터처럼 메모하듯이 문장 단위의 글을 올릴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다니면서 그때 그때 적어놓았던 짧은 글을 모아두었다가 마감은 PC화면이나 아이패드에서 한다면 글을 쓰면 바로 마무리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도 해방될 수 있고, 전체 편집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덧붙인다면,
  그러니까 아이패드용 티스토리 앱을...
  기대해도 되나요?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