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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뺄셈 V1.0


제목 그대로 덧셈과 뺄셈을 쉽고 빠르게 하려고 만든 계산기입니다.

+/- 기호를 붙여가며 수를 연결하는 고전적인 방식이 아니라 양수와 음수 목록에 따로 수를 넣는 방식으로 합산하는 유틸리티입니다. 곱하기와 나누기는 안됩니다. 오직 정수(integer number)와 실수(real number)에 한하여 덧셈과 뺄셈만을 할 수 있습니다.


라이센스 : Freeware

사용환경 : 윈도XP 이상

설치 : 내려받은 다음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어 사용하세요.


내려받기

plusminus_v1_0.zip



 

단축키 도움말

 

 

F1 - 도움말 보기
ENTER - 입력 칸 정보를 목록에 저장

ESC - 목록과 입력 칸 사이 전환하기
뺄셈 입력 칸에서 Up - 덧셈 입력하기 (0은 입력할 수 없습니다)
덧셈 입력 칸에서 Down - 뺄셈 입력하기 (0보다 작은 수나 0은 입력할 수 없습니다)
덧셈 목록에서 Right - 뺄셈 목록으로 이동하기
뺄셈 목록에서 Left - 덧셈 목록으로 이동하기
선택한 목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 기능 보기
DEL - 선택한 목록에서 선택한 정보 지우기
F4 - 덧셈 목록 비우기
F5 - 뺄셈 목록 비우기
F12 - 새로운 계산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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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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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은지 1년이 더 넘었군요. 그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푹 빠져 노느라 정신이 없었던...것은 물론 아니었고 시간이 없었던 것은 더 더욱 아니었지만, 글을 쓰기 보다는 읽는 재미에 빠져들어서 한동안 글을 쓴다는 것이 의미없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글쓰기는 재미라기 보다는 노동이더군요.

  요즘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를 든다면 우리 부모님처럼 컴퓨터를 전혀 다루실 줄 모르는 분은, 아이패드 버전의 Skype 전화가 아무리 쉽다고 해도 일반 전화기처럼 쉽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로그인의 개념과 Wifi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기능으로 무장한 기계가 나와도 일반 전화기나 TV, 냉장고처럼 사용하기 쉬워야 자신감을 갖는 것이 우리 부모님 세대입니다. 새로운 무엇이 나오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한 것을 사용해 이해하려는 어떤 습관, 이것이 실버 세대의 눈높이니까요. 최근 나오는 제품은 모두 쉬운 사용성을 강조합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부모님 세대가 갖고 있는 기계에 대한 경험이야 말로 미래의 제품이 구현해야 할 인터페이스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쉽다는 것을 강조할 때는 누구나 "두 살 먹은 아이들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사실은 "80 노인도 할 수 있다"는데에 기준을 맞추는 것이 아닐까요?  

   SMS 문자도 모르고, 메신저도 사용할 줄 모르시는 부모님께 메시지를 급히 전달하려면 어떤 수단이 있을까요? 전화 한통이면 된다고요? 물론입니다. 문제는 전화라는 수단을 제외시켰을 때, 전화만큼 직접적이고 편리한 다른 통신 수단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아니, 마땅치 않다는 데 있습니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는데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제가 생각한 것은 아이패드나 일체형 PC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면 더욱 좋지요)를 이용해서 손쉬운 양방향 통신 수단을 구현하는 방법입니다. 말하자면 아이패드나 일체형 PC의 모니터를 일종의 전광판처럼 사용해 보자는 것이지요.

  기본적인 흐름은 이렇습니다.
  1. 집에서 아이패드나 PC에 수지큐를 띄워 놓고 메시지가 올 때까지 대기 모드로 둡니다.
  2. 밖에서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또는 독자적인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단문 메시지를 올립니다.
  3. 집에서는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하면 소리와 화면으로 알려줍니다. 선택적으로, 메시지를 받았다는 반응을 터치 한 번으로 할 수 있습니다.
  4. 밖에서는 메시지에 대한 반응이 오면 제대로 수신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긴 설명도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다음과 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 : 단방향/양방향 문자 전송을 간단히 할 수 있다.
  둘 : 내가 관심있는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글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셋 : 문자 중계를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현재 70 퍼센트 정도 완성했습니다. 곧 첫 베타가 나오는데, 테스트하는 과정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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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