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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유미캐스트 플레이어>와 <유미니>를 2.0으로 판올림 했습니다.

1년만의 업그레이드인데요, 새로워지고 바뀐 내용은 이렇습니다.


+ 유미니를 2.0으로 버전 업 (곡 마다 이미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유미니에서 사용하는 글꼴 지정 기능 

+ 유니코드 지원

- <유미의 특별한 하루> 방송 기능 제거 (나중에 인터넷 라디오 목록을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 <피드백> 기능 제거

* 프로그램 스킨 변경 (유미니는 스킨이 따로 없습니다)

* SugarSync 2.0 테스트 했습니다.

* [메일로 보내기] 기능에서 Gmail 계정만 쓸 수 있도록 고정했습니다.

* [메일로 보내기] 기능에 유미니 시작 이미지 추가

* 기능 개선과 버그 수정



사용환경 : 윈도 XP / Vista / 7 / 8 + 인터넷 환경 + 클라우드 계정

라이센스 : 무료 (Freeware)


YumiCast Player 2. 0 내려받기

YumiCastPlayer_V2_0_Setup.exe


Yumini 2 Intro 내려받기 (2013년 3월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Yumini_2_Intro.zip


이번에 가장 많이 달라진 부분은 <유미니> 만들기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유미니 2>에서는 트랙(노래)마다 이미지를 지정해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따로 정하지 않은 트랙은 아래와 같은 기본 이미지를 표시합니다.

<유미니 2>에서 창을 이동하려면 밑 부분의 검은 색 부분을 끌어보세요~.



<유미니>는 드롭박스나 슈가싱크 같은 클라우드 공간의 Public Folder에 오디오 파일을 저장해 두고 이를 스트리밍으로 즐기기 위해 만든 Win32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바뀐 <유미니 2>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파일은 오디오 파일이 있는 같은 폴더(위치)에서 불러옵니다. <유미니 2>는 지난 버전과 같이, <유미캐스트 플레이어 2>에서 만들고 배포합니다.


지원하는 오디오 파일 : MP3, WMA

지원하는 이미지 파일 : JPG

호환성 : 이전 버전인 <유미니>와 새 버전인 <유미니 2> 파일 사이에는 호환성이 없습니다.

클라우드 : Dropbox / SugarSync 지원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려면 Dropbox를 사용하세요!)


<유미니 2>를 만드는 방법은 지난 버전과 같습니다. <유미니 2>에서는 오디오 파일을 선택하면 같은 폴더 안에 오디오 파일과 같은 이름을 가진 이미지 파일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찾아 보여줍니다. 이미지 파일의 이름은 오디오 파일과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트랙마다 별도의 이미지 파일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디오 파일과 같은 위치에 저장해 두어야 합니다.


만든 <유미니 2> 배포 파일은 4개입니다. 실행파일(.exe) / 시작 이미지 파일(.jpg) / 관련 파일 2개 (.media, .yumini)

배포하실 때는 이 네가지 파일을 모두 배포해야 합니다. 압축해서 배포하시면 편합니다. (압축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 드롭박스를 쓸 경우 - 이미지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1. 음악 파일이 있는 URL : 드롭박스의 Public 폴더안에 있는 음악 파일이 있는 위치를 씁니다.

2. 파일 이름 또는 URL : 원하는 폴더 안에 있는 파일 이름만 씁니다.


<< 슈가싱크를 쓸 경우 - 이미지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

1. 음악 파일이 있는 URL : 비워놓습니다.

2. 파일 이름 또는 URL :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오디오 파일의 Public 링크를 적습니다.


<< 외부 링크만을 걸어 둘 경우 >>

1. 음악 파일이 있는 URL : 비워놓습니다.

2. 파일 이름 또는 URL : 외부 URL을 적습니다. 사용자가 이를 선택하면(재생하면) 링크를 웹 브라우저로 보냅니다.



<유미니 2>를 만들 때 아래와 같은 다양한 옵션을 줄 수 있습니다.


1. <유미니> 화면 크기를 640 x 480 / 800 x 590 / 전체 화면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2, <유미니>를 시작하자마자 자동으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게 하는 [재생 방법] 옵션.


3. 무료 글꼴을 이용해 <유미니>에서 트랙 제목을 좀 더 미려하게 표시할 수 있게 했습니다. 원하는 글꼴은 <유미니>를 만들 때 고를 수 있지만 글꼴까지 배포하는 것은 아니므로, <유미니>를 쓰는 사용자는 자신의 윈도에 만든이가 고른 글꼴이 먼저 설치되어 있어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유미니에서 쓰는 무료 글꼴은 재배포 가능한 또는 무료 글꼴을 내려받을 수 있는 곳 이라는 블로그 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4. <유미니>에서 [목록 보기]와 [종료 버튼 보이기] 아이콘을 선택적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유미니>를 만들고 나면 [선물하기]를 눌러 친구에게 내가 만든 <유미니>를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이 때 나오는 웹 메일 전송 창에 쓰는 이메일 계정 정보는 메일을 보내기 위해 사용할 뿐, 다른 목적으로는 쓰지도 않고, 수집하지도 않으며 유출하지도 않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 )



5. <유미니>에서 Enter를 치거나 마우스로 더블 클릭하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쓰는 분과 리모콘을 사용하는 분을 위해 몇 가지 단축키를 제공합니다.



6. 메뉴에 나오는 [이 유미니는...] 항목을 선택하면 <유미니>에 대한 소개와 사용한 글꼴, 날짜 제한 그리고 만든이 정보 같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악 파일을 배포하지 않고 가까운 사람에게 원하는 노래를 들려주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만든 프로그램이 어느 덧 2.0이 되었네요. 조촐하지만 사용해 보시고 고칠점이나 좋은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참고로, <유미니 2>를 만들어 배포하실 때 사용하는 음원이나 이미지가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미캐스트 프로그램을 사용해주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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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인터넷이 온통 구름으로 덮였습니다.
이젠 너도 나도 클라우드입니다.

아직도 드롭박스(www.dropbox.com)를 안 쓰시나요?
드롭박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참 많은데, 최근에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이유는 공유 폴더에 mp3 음악을 넣고 공개 링크를 만들어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드롭박스만 있으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지요. 비록 링크가 공개되기 때문에 보안상의 문제나 저작권의 문제는 있겠지만,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무척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를 이용한 자료 보관계의 선두주자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이런 드롭박스와 비슷한 방식으로 파일을 업로드하며 오디오 파일에만 촛점을 맞춘 재미있는 서비스를 발견하여 소개합니다. 이미 사용하시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이 서비스 역시 무료와 유료 두 가지가 있습니다.

mSpot

http://www.mspot.com

- 데스크톱 컴퓨터(윈도나 맥)에서 mSpot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음악을 업로드

- 모바일 기기(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서 mSpot 앱을 받아 듣는다.

- 5GB의 저장공간 (무료)

- 아이튠/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와 동기화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물론 특정 폴더에 있는 파일을 올릴 수도 있다.

- http://www.mspot.com/music/player 링크를 통해 자신의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재생할 수도 있다.

- 모바일 기기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데, 저장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다운로드 하는 대신 스트리밍하도록 옵션을 바꿀 수도 있다. 다운로드 하면 공간을 쓰는 대신 다음 번에 같은 음악을 들을 때는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가 없다.

- 무료 버전에서는 동시에 2대 이상의 기기에서 음악을 들을 수 없다. 두번째 기기에서 듣는다면 첫번째 기기는 비활성화되는 식이다.



드롭박스가 "Any To Any" 라면, mSpot은 "PC To 모바일"인 셈이며, 드롭박스가 범용이라면 mSpot은 특화 서비스입니다. 드롭박스가 불특정 다수를 전제로 하는 서비스라면, mSpot은 개인별 서비스입니다.

드롭박스로 파일을 공유하면 저작권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mSpot은 드롭박스 보다는 폐쉐적이라 (개인적으로 구입한 음악을 올린다면) 비교적 안심할 수는 있겠죠. 음원의 저작권 문제는 새로운 매체가 등장할 때 마다 매번 새롭게 해결해야 하는 골치덩어리인가 봅니다.

용량이 큰 파일은 업로드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올리기 전에 미리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mp3 파일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것도 좋겠죠? 물론 그만큼 품질도 떨어지지만.

MP3 Quality Modifier
http://www.inspire-soft.net/software/mp3-quality-modifier
 

<PS>
-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는데, 저작권 문제로 미국에서만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를 사용한다면 클라우드에 올릴 시간에 그냥 메모리칩에 복사하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요? 쓰면 쓸수록 느끼는 것은, 갤럭시탭의 지정한 포지셔닝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PMP입니다. Windows CE를 압도하는 안드로이드 PMP.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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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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