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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소개

<복제인간> 이지훈 감독 인터뷰

by 미래지기 2022. 10. 25.

  '복제된 인간'이라는 주제는 영화나 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입니다. 실제 세계에서 감히 '만물의 영장'을 복제하는 행위는 비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이라 강력하게 금지되지만,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 어떤 시대보다도 '복제'가 일상화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건이 그렇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복사/붙이기'가 그렇습니다. SNS로 공유되는 무한대의 콘텐츠는 말 할 것도 없습니다. '복제'가 일상화된 이 시대에 <복제인간>이란 제목으로 상영된 영화가 있습니다. '이지훈'이라는 '갑툭튀' 영화 감독이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감독과의 인터뷰는 가짜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행세를 하는 시대에 써 본 실험적인 글입니다.

https://brunch.co.kr/@mirejiki/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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