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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4Me 새 버전 (2.0)을 공개하기 위해 며칠 동안 계속 밤 늦게까지 작업하고 있습니다. Text-to-speech 프로그램 하면 TextAloud나 보이스웨어 같은 것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윈도 XP 이상의 사용자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SAPI 5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많은 분들이 제대로 된 한국어 음성 파일을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음성 기능을 마음껏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윈도가 제공하는 SAPI를 이용해 자꾸만 재미있고 유익하게 뭔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버전 2의 개발을 추진하게 만든 동기가 아닌가 합니다. 

버전 2에는 아래와 같은 기능을 새롭게 넣었습니다.
- 날씨 읽기
- RSS 읽기
- 리모트 모드에서 명령어(API) 지원
- IP를 통한 송신과 수신 기능
- 유니코드 지원

  기능은 현재 95% 정도 구현 한 상태입니다. 공개할때 쯤 다른 기능을 더 추가할지도 모릅니다. 댓글에 메일 주소를 남기시면 베타 테스트 버전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은지 1년이 더 넘었군요. 그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푹 빠져 노느라 정신이 없었던...것은 물론 아니었고 시간이 없었던 것은 더 더욱 아니었지만, 글을 쓰기 보다는 읽는 재미에 빠져들어서 한동안 글을 쓴다는 것이 의미없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글쓰기는 재미라기 보다는 노동이더군요.

  요즘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를 든다면 우리 부모님처럼 컴퓨터를 전혀 다루실 줄 모르는 분은, 아이패드 버전의 Skype 전화가 아무리 쉽다고 해도 일반 전화기처럼 쉽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로그인의 개념과 Wifi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기능으로 무장한 기계가 나와도 일반 전화기나 TV, 냉장고처럼 사용하기 쉬워야 자신감을 갖는 것이 우리 부모님 세대입니다. 새로운 무엇이 나오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한 것을 사용해 이해하려는 어떤 습관, 이것이 실버 세대의 눈높이니까요. 최근 나오는 제품은 모두 쉬운 사용성을 강조합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부모님 세대가 갖고 있는 기계에 대한 경험이야 말로 미래의 제품이 구현해야 할 인터페이스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쉽다는 것을 강조할 때는 누구나 "두 살 먹은 아이들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사실은 "80 노인도 할 수 있다"는데에 기준을 맞추는 것이 아닐까요?  

   SMS 문자도 모르고, 메신저도 사용할 줄 모르시는 부모님께 메시지를 급히 전달하려면 어떤 수단이 있을까요? 전화 한통이면 된다고요? 물론입니다. 문제는 전화라는 수단을 제외시켰을 때, 전화만큼 직접적이고 편리한 다른 통신 수단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아니, 마땅치 않다는 데 있습니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는데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제가 생각한 것은 아이패드나 일체형 PC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면 더욱 좋지요)를 이용해서 손쉬운 양방향 통신 수단을 구현하는 방법입니다. 말하자면 아이패드나 일체형 PC의 모니터를 일종의 전광판처럼 사용해 보자는 것이지요.

  기본적인 흐름은 이렇습니다.
  1. 집에서 아이패드나 PC에 수지큐를 띄워 놓고 메시지가 올 때까지 대기 모드로 둡니다.
  2. 밖에서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또는 독자적인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단문 메시지를 올립니다.
  3. 집에서는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하면 소리와 화면으로 알려줍니다. 선택적으로, 메시지를 받았다는 반응을 터치 한 번으로 할 수 있습니다.
  4. 밖에서는 메시지에 대한 반응이 오면 제대로 수신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긴 설명도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다음과 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 : 단방향/양방향 문자 전송을 간단히 할 수 있다.
  둘 : 내가 관심있는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글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셋 : 문자 중계를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현재 70 퍼센트 정도 완성했습니다. 곧 첫 베타가 나오는데, 테스트하는 과정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Posted by 미래지기
Say4Me (세이포미) 는 그동안 주변의 몇몇 아는 사람을 대상으로 테스트 해 오던 개인적인 프로그램으로, 윈도 XP 이상의 환경에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Speech API 버전 5를 이용한 TTS 유틸리티입니다.

사용 환경
한글 윈도 XP / Vista / 7
SAPI 버전 5 이상을 지원하는 한국어 음성 파일 (이를테면 유미, 준우, 수진, 초롱, 나래 등등 ^.^)
영어나 기타 다른 언어의 음성도 물론 이용할 수 있지만,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의 음성일 경우에는 시간/시보 음성이 제대로 들리지 않으므로, 이 기능을 꺼주고 사용하시면 별 다른 무리는 없습니다.

버전
한글 V1 Beta 2 Revised (2009.12.21) - 설치 파일로 제공합니다.
패치 내용 : Beta 1에서 문자열을 출력할 때 에러 메시지가 뜨는 문제 해결

기능
- 시간/시보 알림 기능
- 사용자 기능 : 문장 읽기 / 일정 알리미 / MP3 멘트
- 특수 기능 : 리모트 / 컴퓨터 끄기


설치와 실행
아래 설치 파일을 다운 받아 적당한 폴더에 압축을 푼 뒤 설치하신 뒤, say4me.exe 파일을 실행합니다. 실행하고 나면 시스템 트레이에 위치하게 되며, [환경설정] 메뉴를 통해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셔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전 버전에서 업그레이드 하시는 분 (압축 풀고 실행 파일만 덮어씌우세요)

새로 설치 하시는 분 (install)
사용하기
1. 윈도 XP/Vista/7 시스템은 SAPI V5 이상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지원하는 음성 파일을 설치하지 않으면 제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쉽게도 음성 파일은 모두 유료로 판매되고 있는데, 특히 한국어 음성은 그나마 구하기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http://www.nextup.com 에서 2009년 12월 현재 '나래' 음성 파일을 구하실 수 있으니 이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유미와 준우 정도는 이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2. Sample : 애용하는 '유미'를 이용해 Say4Me의 몇 가지 기능을 MP3로 저장해 보았습니다.


3.  Say4Me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만드시려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델파이 유닛을 제공합니다.


Screen Shots
1. 시간/스폰서 제공 시보 알림

2. 문장 읽기

3. 일정 알림

4. mp3 멘트

5. 특수 기능


버전업에 관하여
급하게 공개하느라 1.0 beta 버전에는 설치 프로그램과 도움말 파일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문제점이 있으면 최근에 문을 연 제 홈에 오셔서 글을 남겨주세요. www.mirejiki.com

다음 버전에서 제공할 기능 두가지
- RSS 읽어주기 기능
- IP 모드 (로컬 네트워크 혹은 고정 IP를 가진 컴에서 Say4Me를 서버로 설정해 놓고 다른 컴에서 보내는 메시지를 받아 읽는 기능입니다. 윈도 XP/Vista에 내장된 Telnet 프로그램으로 큰 문제 없이 잘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고요, 아이폰으로 WiFi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에서 pTerm이라는 앱을 통해서 (텔넷 방식) 메시지가 잘 전달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쉽게도 pTerm에서는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 영문으로만)
Posted by 미래지기
'리모트 모드'란 Say4Me 사용자가 직접 문장을 전송하여 Say4Me로 하여금 이를 출력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윈도 프로그래머라면 간단히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Say4Me에서 설정하기

1. Say4Me를 실행합니다.

2. 실행시 [리모트] 모드를 선택하지 않았으면, [환경설정]에서 '리모트' 옵션을 체크하고 설정을 저장합니다.


코딩하기

1. 아래 링크한 say4me_unit.pas 파일을 다운 받아 델파이 폼의 uses 절에 추가합니다.

2. 소스 안의 두 함수를 적절히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식으로 코딩을 하면 됩니다.

보기 ]     if isSay4Me_Runnig
             then Say('이 문장을 읽으세요') 
             else Showmessage('Say4Me를 먼저 [리모트 모드]로 실행하십시오!');

Posted by 미래지기
  윈도 2000, XP, Vista는 음성 인식/출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API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API를 Speech API, 즉 SAPI라고 부릅니다) [제어판]의 [음성] 애플릿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윈도 XP/Vista의 경우 윈도 설치시 기본으로 따라오는 음성도 있어서 사운드 카드만 있다면 테스트 문장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윈도 2000/XP나 Vista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SAPI의 버전이 서로 다르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목소리의 품질도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기본 목소리의 언어가 영어이기 때문에 아무리 한글 윈도라도 우리말을 들어야 한다면 우리말을 목소리 파일을 별도로 설치해야 합니다.

  윈도 2000/XP : SAPI 4.0(2000) 5.0(XP) / 기본 목소리는 MS Sam / 스크린 리더 프로그램 없음
  윈도 Vista : SAPI 5.3 / 기본 목소리는 MS Anna / 스크린 리더 프로그램 제공

  윈도 XP에 상위버전의 SAPI 엔진을 별도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MS Office 계열이나 XP 타블릿 버전에도 다른 버전의 SAPI가 설치됩니다. Vista의 경우 스크린 리더 프로그램이 자체 제공되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SAPI 엔진을 이용해서 텍스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 목소리 구하기]
  MS 사이트나 서드 파티 엔진을 제공하는 사이트에 가면 우리말을 포함한 다양한 언어의 음성 파일을 무료로 다운 받아 설치할 수도 있지만, 품질이 기계음에 가까워 자연스러운 발음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SAPI 버전에 따라 목소리 파일도 적당한 것을 설치해야 합니다. 아쉽게도 SAPI 5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쓸만한 목소리 파일은 아쉽게도 모두 유료의 노선을 걷고 있는데, 다행인 것은 아래의 사이트를 통하면 저렴한 가격에 목소리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Text Aloud를 판매하는 NextUp 홈페이지 (http://www.nextup.com/)

  우리말 목소리는 NeoSpeech 사에서 제공하는 Yumi나 Junwoo, 또는 RealSpeak의 Narae 정도 밖에 구할 수 없는데, 그나마 이런 목소리 파일은 우리나라의 TTS 업체에서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의 사이트를 통해서는 구입할 수 없는지 궁금해지는군요. 문의도 공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가격도 엄청 비싸고 말이죠... (TTS가 아직 보편적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닌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보급이라든가 하는 차원보다는 이를 이용한 기업의 이윤이 일차적인 목적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개인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갈수록 비판적인 생각만 드네요... 쿨럭~)

[목소리 파일 설치하기]
  보통 윈도 2000/XP의 경우 목소리 파일은 설치한 뒤에 [제어판]에서 테스트 하려고 하면 에러가 나는데 이는 레지스트리의 에러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위의 사이트에서 목소리 파일을 구입하면 제공하는 TextAloud 같은 리더 프로그램을 함께 설치한다. (이 프로그램이 설치 과정에서 레지스트리를 손보는 것이지요)

  2. 목소리 파일 설치 후 레지스트리만 수정하려면 아래에 첨부하는 FixRegistry 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한다.


[음성 기능 사용하기]
  적절한 버전의 SAPI와 원하는 목소리 파일을 설치한 뒤에는 이를 이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되는데, 사실 이런 프로그램들은 구글링을 하거나 유명 자료실을 검색해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무료에서 유료까지 다양합니다. 단어 암기용에서 날씨 정보, RSS 리더 같은 실용적인 프로그램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TTS나 VR는 자연스러움만 받쳐준다면 흥미진진한 응용이 가능한 분야 같습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무슨 영화 광고가 아니냐는. 글 제목에 낚여서 오신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이 포스트는 개인적으로 제작하고 있는 윈도 유틸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글입니다.

수년 전 여러 자료실을 통해서 최악의 다운로드 수를 자랑하며 배포한 버전 1에 대한 업그레이드 판인 '깡통 로보트(The Tray Robot)' V2를 올해 성탄절을 전후로 완성하여 배포할 계획입니다.

2007년(작년) 말까지 만들기로 한 개인적인 약속을 지키지 못해 마음 한 구석이 안타깝습니다. 올해 말까지는 완성할 수 있으려나... ~.~a 에효...

   [ 버전 1.02는 이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Tray Robot V1.02b ]

이전 버전을 사용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너무 오랫동안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용성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한 보강과 새로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전면적인 수정 작업에 들어가기 때문에,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기능은 과감하게 제거하고 파일 구조에 대한 변경도 강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전 버전과는 파일 호환성이 없으며, 어쩌면... 윈도98은 지원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새로 추가하는 대표적인 기능은 티스토리 블로거을 위한 댓글/조회수 등을 알려주는 기능이며, 간단한 RSS  피드 기능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 깡통 로보트 V2 >
   OS : Windows 98 / Me / XP / Vista
   해상도 : 최소 800 x 600
   라이센스 : Freeware
   언어 : 한국어 (다른 언어는 추후 지원 예정)
   
   주요 기능과 개선 사항
   1. 윈도 내장 유틸리티 실행
   2. 윈도 레지스트리 팁 모음과 윈도 단축키 목록
   3. 시스템 정보와 자동 실행에 관한 기능
   4. 프로그램 사용 기록 및 임시 파일 제거 기능
   5. 해상도, 바탕화면, 화면 보호기에 관한 기능
   6. 화면 갈무리 기능 (전체/부분 저장과 화이트 보드 기능 지원)
   7. 사이트 암호 관리 기능 (자동 로그인 지원 예정)
   8. 프로그램과 폴더 바로 열기
   9. 사이트 바로 가기
   10. IE 관련 홈페이지 지정 기능
   11. 미니 클립보드
   12. 알람 기능
   13. Audio CD 재생 기능
   14. 파일 일괄 복사

   제거하는 기능
   1. 개인 메모장과 주소록

   새로 추가하는 기능
   1. 티스토리 블로그 댓글/조회수 알림 기능 (Say4Me를 이용한 TTS 지원)
   2. RSS 피드 기능 (Say4Me를 이용한 TTS 지원)
   3. 단위 변환 기능
   4. 개인 팁/QnA 박스

   추가 고려중인 기능
   1. MP3 재생 기능
   2. 플래시 광고 제어 기능
   3. 브라우저상의 URL 오타 수정 기능
   4. 레지스트리 최적화 기능
   5. Screen Ru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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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만든 것이라 보잘것 없지만, 이전 버전을 받아 사용해 보시고 아이디어가 있으시거나 원하시는 기능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업그레이드에 반영하겠습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윈도 XP에 내장되어 있는 TTS 기능을 이용해 뭔가를 할 수는 없을까 생각하다 만들게 된 프로그램.
시간 알림과 문장을 읽어 주는 기능과 MP3 파일을 이용한 간이 방송 기능(인터넷 방송이 아님!)까지... 리모트 모드로 두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보낸 문장을 받아 읽어주는 기능을 현재 테스트 하고 있다. (이 기능은 앞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에서 자주 사용할 예정이다) 아무튼 정리되는대로 Freeware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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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윈도 비스타 한글판 RTM을 설치해 봤다. 첫 인상은 윈도 XP의 Mac 스킨 정도랄까?
내부적으로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혁명적인 버전업은 아니라는 느낌.

기대하던 TTS 기능은 역시 OTL... 제대로 된 한글 음성 파일 하나 없었다. TTS 기능은 XP와 다를 것이 없다. XP에서 애용하고 있는 유미를 설치해 테스트를 했다. 음성 API 코어 버전이 향상된 정도 이상은 다른점이 없었다. 아울러, 비스타에 새로 추가한 나래이터 기능은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 같았고, (아무거나 다 읽어주니까!) 음성인식 기능은 찾을 수 없었다. 별도로 설치하라는 메시지만 만났다. (영문 판에만 제공하는 거 아니야? 일반 사용자 버전에서는 한글 음성인식 기능을 기대해도 될까?)

나름대로 비스타에 대한 기대가 컷던 모양이다. 탄력 받아 하루만에 포맷하고 MacOS 인텔 버전을 설치해 봤을 정도였으니까... MacOS와는 인터페이스 접근 방법이 다르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역시 Apple은 인터페이스 회사야!  ^____^

음, 비스타... 이대로 출시한다면 글쎄, 맥OS "비스탄"버전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런, 프로그램 소개가 리뷰 포스트가 되어 버렸네... -.-a)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