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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어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의 윈도용 앱 <유미니 2>

http://www.mirejiki.com/yumicast



<유미니 2>로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몇 가지 적어 보았습니다.


1.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친구에게 사진과 함께 들려줄 수 있다.


2. 녹음 방송을 할 수 있다.


3. 강좌를 만들 수 있다.


4. 음성을 녹음하여 간단한 사용 설명서를 만들 수 있다.


5. 가족이나 친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음성/영상(이미지) 메시지를 만들 수 있다.


6. 외부 링크 기능을 사용해서 내 포트폴리오를 전할 수 있다.


7. 단어장으로 쓸 수 있다.


8. 새로 나온 앨범을 홍보한다. (유미니와 가장 어울리는 일입니다. ^^)


9. 상품/서비스 홍보를 한다.


10. 전체화면 모드로 만들어 배경 음악을 곁들인 인터넷 디지탈 액자처럼 쓴다.



드롭박스 같은 클라우드, MP3 그리고 주제를 표현하는 이미지 파일만 있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만의 스타일로 친구들에게 알리고 또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컨텐츠를 <유미니 2>로 배달해 보세요!  ~.~

<유미니 2> 출시 기념 음악 Sensible Songs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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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인간이 하는 모든 활동의 무게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는 만큼, MP3을 듣는 방법도 그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이라면 PC처럼 고정적인 장소에 오디오 파일을 저장해 놓거나 모바일 기기/자동차 등에 저장해 놓고 즐기는 방법을 말하며, 온라인이라면 두 개 이상의 컴퓨터를 LAN이든 Internet이든 / 유선이나 무선으로 연결해 놓고 Client/Server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죠.

  최근에는 드롭박스 공유폴더에 MP3 파일을 복사해 놓고 각 파일의 Public Link를 공유하여 음악을 듣는 분들이 많습니다. 즉,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음악을 듣는 일이 더 많은 것이죠. 개인적으로도 즐겨 사용하는 드롭박스나 슈가싱크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에 전용 앱을 설치하고 공유폴더로 들어가 미디어 파일 누르면 곧바로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어디서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무척 편합니다.


  그런데, 만약 내가 가진 MP3 파일을 나 혼자만이 아니라 친구나 동료들과 같이 들으며 연습하고 의견을 나누려 하는데, 쉽고 편하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CD에 담아 직접 만나서 나눠주는 방법도 있고, 메일로 파일을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메일 용량이 부담된다면 클라우드에 파일을 넣고 링크만 메일로 보내도 되지요, 그러나 이는 모두 실제 파일을 주고 받는 방법입니다.

  공유폴더에 미디어를 올리고 Public Link를 공유하면 실제 파일을 바로 다운받을수 있다는 편이성이 때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파일의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인데요, 만약 공유폴더에 올려 놓았다고 하더라도 다운로드히여 소유하는 개념이 아니라 스트리밍으로 접속하여 라디오처럼 들을 수 있다면 이런 단점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스트리밍으로 접속하여 듣는다면 mSpot http://mirejiki.tistory.com/71 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한 가지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등에서는 전용 앱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윈도 데스크탑에서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스트리밍 전용의 윈도용 플레이어가 없는 한 말이지요. 인터넷 브라우저에 의존하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글에서 소개하는 유미니 Yumini는 바로 이런 목적에 적합한 유틸리티 입니다. 유미니는 스트리밍 재생 전용 프로그램으로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MP3 / WMA 파일을 지원하며, 오직 스트리밍으로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오디오 소스(실제 파일 위치)가 공개되지 않는다.
- 누구나 자신만의 유미니를 만들어 쉽게 배포할 수 있다.
- 스트리밍이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사용자가 청취할 수 없도록 날짜 제한을 걸 수 있다.
- 스킨을 지정할 수 있다.

  유미니는 원래 인터넷 방송을 듣는 <유미캐스트 플레이어> www.mirejiki.com/yumicast 라는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유미니를 만드는 것이죠. 그러니까, MP3/WMA 파일만 있다면 드롭박스 (www.dropbox.com)나 슈가싱크 (www.sugarsync.com) 같은 서비스에 무료로 가입하여 이 유미니를 통해 나만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유미캐스트 플레이어>를 사용해 유미니를 제작하는 과정은 간단합니다.

1. MP3 / WMA 파일을 드롭박스 같은 공유 폴더에 복사한다.
2. <유미캐스트 플레이어>에서 <유미니>를 연다.
3. 목록에 공유 폴더에 복사한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의 고유 URL을 복사한다.
4. 설명과 사진을 설정한 다음 <만들기>를 눌러 적당한 폴더를 골라 유미니를 만든다.
5. 만든 유미니를 압축해 놓거나, <선물하기>를 눌러 웹메일로 배포한다.




아래는 이렇게 만든 유미니의 스크린 샷입니다.



이를테면 새로 나온 노래를 소개한다든가, 특정한 주제를 가진 오디오 파일을 친구와 함께 공유할 때, 강좌나 강의 등을 오디오 파일로 만들 때, 인터넷 브라우저가 아니라 나만의 전용 재생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면 보다 쉽고 매력적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요?

유미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유미캐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유미캐스트 홈페이지 : http://www.mirejiki.com/yumi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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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